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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크림 무료샘플 증정안내
Date : 2012-12-03
Name : 미와수
Hits : 3997
고객님 안녕하세요.
이번에 저희가 샴푸바에 이어 12월 중순쯤 용기 디자인이 마무리되는 대로 수분크림을 출시할 예정이어서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번 샴푸바 샘플증정에 대한 고객님들의 반응은 매우 좋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제품이 출시되기 전에 고객님들께 먼저 수분크림 샘플을 무료로 제공하고자 합니다.

샘플은 약 3~4일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분량이며 샘플을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카라제품 주문시‘메모란’에서 수분크림 샘플 신청을 해 주시면 주문하신 제품과 함께 배송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수분크림은 천연식물성분만을 함유였으며, PIC 유화공법(수상과 유상의 농도에 변화를 주어 유도하는 공법)으로 만든 전상유화 에멀젼 타입의 고영양 수분크림 입니다.

수상(水象)의 친수성크림은 피부에 대한 발림성은 좋으나 바르고 난 후 피부의 수분증발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없어 얼마 지나지 않아 피부가 건조하게 되는 것을 막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친유성크림은 친수성에 비해 발림성은 좋지 않으나, 피부에 펴 바른 후 유상(油象)의 피부보호막을 형성하기 때문에 피부의 수분증발을 효과적으로 막아줌으로써 피부를 오래도록 촉촉하게 유지시켜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피부에 바를 때는 친수성 이어서 피부에 잘 펴 발려지며(발림성이 좋아요),바른 후에는 친유성 으로 바뀌어 피부의 수분증발을 효과적으로 막아주기 때문에
PIC유화공법으로 제조한 저희 수분크림은 친수성 과 친유성의 특성을 함께 겸비한 것이 타사 수분크림과의 차별화라 할 수 있겠습니다.

전성분으로는 정제수, 호호바씨오일, 카멜리아씨오일, 로즈힙열매오일, 피부보습제(베타인.글리세린.프로판디올),
에코서트인증성분(브라시실이소류시네이트에실레이트.브라시카글리세라이드.브라시카알코올(유채꽃씨유연제).소듐벤조에이트,
레시틴, 피토스테롤, 알파비사볼올, 항산화제(글루코노락톤.강황가루), 알지닌, 장미꽃오일.

화장품 전성분 가운데, 유화제(계면활성제),인공향료,착색료 등과 더불어서 크게 문제가 되는 성분은 바로 방부제입니다.
카라수분크림 또한 방부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화학적인 것이 아닌, 천연방부제입니다.

위의 전성분들 가운데 <소듐벤조에이트>와 <피토스테롤>이 바로 이에 해당합니다. <소듐벤조에이트>은 유럽의 권위 있는 유기농제품 인증기관인 에코서트(ECOCERT)에서 인증한 천연방부제입니다.
이는 화학적인 방부제에 비해 가격도 비싸고, 피부에 안전한 원료입니다.

저희 카라 제품을 믿고 이용해주시는 고객님들은 잘 알고 계시겠지만 카라코스메틱은 화려한 화장품을 만들기보다, 원료에 있어서만큼은 피부에 유해하지 않은 건강한 화장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원재료(Raw Materials)선정에 있어서부터 신중에 신중을 기하고 있으며. 특히 파라벤류,실리콘성분,유화제,합성착색료,인공향료 등은 피부에 유해한 독성을 포함하고 있기에, 저희 제품의 전성분에서 철저하게 배제되고 있습니다.
카라 코스메틱은 인체에 유용하며 환경에도 부담을 주지 않는, 생분해되는 천연원료들만을 사용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화학성분의 단점은 피부를 일시적으로 좋아보이게는 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피부건강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피부자체의 균형이 깨지고 우리 피부는 더 강한 화학성분을 요구하게 되어 지고 이 과정에서 피부는 그 보호 능력과 자생력을 잃게 됩니다.

화장품을 제대로 고르는 방법은 주요 원재료가 무엇인가를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느 방부제, 유화제, 향료, 색소 등 내피부에 자극을 주는 원료가 어떤 원료로 사용했느냐가 더욱 중요 합니다.
화장품은 우리 피부의 표피와 진피, 더 나아가서 피하지방에까지 영향을 미칩니다.
화장품은 잠깐 사용하는 제품이 아니고 우리가 거의 평생을 사용해야하는 제품입니다.
화장품에 사용되는 합성원료들이 장기간에 걸쳐 피부 및 더 나아가 우리 인체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에 대해서는 여러 매스컴을 통해서 고객님들도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내가 어떤 기업에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다는 이유로 어떤 제품의 광고가 멋지게 만들어 졌다는 이유로 제품을 선택하는 시대는 이제 지났습니다.
이제부터는 현명한 소비자가 되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화장품에 대한 올바른 관심과 지식이 필요할 때입니다.

이번에도 마음이 따뜻한 글이 있어 고객님들과 함께 나눠볼까 합니다.

초등학교 1학년인 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그 아이는 미술시간에 소풍을 주제로 열심히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 아이는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색깔인 진한 남색으로 바탕을 채웠습니다.
선생님은 그 그림을 보고 아이를 나무랐습니다.
“환한 대낮에 이렇게 어두운 색깔을 칠해 놓으면 어떻게 하니? 너무 형편없구나!”
그 이후로 아이는 그림에 대한 자신감을 상실하고 말았습니다.
1년 후 2학년이 돼 새로운 선생님을 만난 아이는 첫 미술시간을 맞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은 원하는 것을 자유롭게 그려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아이는 아무것도 그리지 못하고 안절부절 못했습니다.
선생님은 학생들의 그림을 하나씩 관찰하다가 그 아이 앞에 이르렀습니다.
그런데 뜻밖에도 선생님은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이 그림 정말 멋지구나! 온 들판에 하얀 눈이 흠뻑 쌓였네!”
아이는 선생님의 칭찬을 일평생 잊지 못했을 것입니다.


오늘도 고객님들께 힘이 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들을 많이 만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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